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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새로운 소속사랑 손 잡았다며 활동 재개 발표

괴롭힘 논란에 휩싸여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AOA 출신 지민이 소속사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minbaby_18'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걸그룹 AOA 출신 지민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연예계 활동 재개를 알렸다.


14일 소속사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는 지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민은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그녀는 이어 "그동안 많은 생각들을 했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들을 가졌다. 지금도 조심스러운 마음이지만 한 발 한 발 나아가 보려고 한다.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인사이트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지민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깊이 있는 눈빛을 자랑하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큰 눈, 오뚝한 코로 대표되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새롭게 연예계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지민에게 팬들은 응원을 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iminbaby_18'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다.


지민은 보컬, 랩, 프로듀싱이 모두 가능한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산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지민은 2020년 7월 AOA 전 멤버 권민아의 폭로로 괴롭힘 논란에 휩싸여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iminbaby_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