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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코로나19 확진...이승훈·강승윤 이어 세 번째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 멤버 김진우가 이날 오후 라디오 출연을 앞두고 사전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YG 측은 "다른 멤버 강승윤과 이승훈, 송민호 3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우를 제외한 위너의 추후 일정은 여러 상황을 지켜본 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YGWINNER'


마지막으로 YG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김진우의 빠른 회복을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월과 4월 위너의 멤버 이승훈과 강승윤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위너는 2년 만에 컴백을 기념하며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무료 공연을 열었다.


이날 강승윤은 공연 도중 발목에 불편함을 느껴 인근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한 결과 발목 인대 부상이 확인돼 이번 주 음악방송은 쉬어갈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