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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세 스즈♥야마자키 켄토, 핑크빛 열애 중..."반동거 상황"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가 뜨겁게 열애 중이다.

인사이트(좌) NYLON, (우) 영화 '일주일간 친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가 뜨겁게 열애 중이다.


1일 일본 매체 분춘 측은 히로세 스즈(25)와 야마자키 켄토(29)가 달달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거의 동거 상태인 두 사람은 히로세 스즈의 생일인 지난 6월 19일도 함께 보냈다.


6월 18일 밤 야마자키 켄토는 히로세 스즈의 집에서 그녀의 스케줄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었다.



자상한 야마자키 켄토 덕에 히로세 스즈는 로맨틱한 생일을 보낼 수 있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행각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야마자키 켄토와 히로세 스즈는 길을 걸으며 평범한 20대 연인처럼 스킨십을 했다.


인기 스타임에도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길거리에서 나란히 걸었으며, 야마자키 켄토는 팔로 히로세 스즈를 감싸기도 했다.


인사이트영화 '4월은 너의 거짓말'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설과 결혼설에 대해 묻자 "사생활은 본인에 맡기고 있다"라며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한편, 히로세 스즈와 야마자키 켄토는 과거 로맨스 영화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에도 두 사람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사이가 좋아 열애설이 돌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