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2일(목)

'파리 테러' 추모 물결에 동참한 남산타워 (사진)

 

프랑스 파리 테러에 대한 추모 물결에 N서울타워도 동참했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남산에 있는 N서울타워는 프랑스 테러를 애도하는 뜻에서 파란색, 흰색, 빨간색으로 조명을 달리하며 밝히고 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프랑스 테러를 추모하는 뜻에서 프랑스 국기 색인 파란색, 흰색, 빨간색으로 외벽 조명을 바꾸거나 SNS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 등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하여 최소 132명이 숨졌으며 많은 이가 중경상을 입어 희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참사 직후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 밝혔으며 프랑스는 IS 본거지인 시리아락까에 대대적 공습을 가했다. 

 


 


 


 

이영진 기자 youngji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