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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넘사벽인데 학창시절 '전교 1등' 놓치지 않은 '뇌섹녀' 아이돌 정체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장규리가 미국 유학 시절 전교 1등까지 해봤다고 고백했다.

인사이트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 장규리가 미국 유학 시절 전교 1등까지 해본 '뇌섹녀' 면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스페셜 MC로 출연한 장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장규리는 등장과 함께 '리틀 여에스더'로 소개됐다. 장규리는 "아이돌 활동을 하며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하루에 영양제 15알 정도 먹는다"고 고백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신과 비슷하게 영양제를 챙겨먹는 장규리를 본 여에스더는 "(우리) 회사로 스카우트하고 싶다"라는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장규리와 여에스더의 평행이론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C 전현무가 이 점을 집어내자 장규리는 "미국 유학 시절 전교 1등을 하고 서울예술대학교에 수석 조기 입학했다"라며 브레인 면모를 보였다.


장규리는 공부가 그리 어렵지 않았다는 여에스더 말에도 고개를 끄덕였다. 다른 MC들이 여에스더의 두뇌에 감탄하는 와중에도 장규리는 "말씀 듣는데 조금 이해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규리는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서 학창시절 전교 1등까지 해봤다는 이력을 공개한 바 있다. 과거 V라이브를 통해서는 데뷔 후 대학에서 수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규리는 2018년 프로미스나인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아이돌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연기돌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인사이트뉴스1


네이버 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