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 이어 에버랜드까지 놀러와 놀이기구 즐긴 브라질 축구대표팀 선수들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heeju.ahn'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평가전을 위해 한국에 입국한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에버랜드를 방문했다.


28일 오후 브라질 선수들은 단체로 에버랜드를 찾아 관광을 즐겼다.


네이마르, 프레드, 마르퀴뇨스 등으로 구성된 선수들은 에버랜드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한국의 놀이공원을 만끽했다.


특히 네이마르와 히살리송은 놀이 기구를 직접 탑승하며 본격적인 체험을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neymarjr'


인사이트Instagram 'in_jeolmee'


이날 네이마르는 기념품에서 산 듯 기린 인형을 손에 꼭 쥐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관광 내내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거나 미소를 지으며 뛰어난 팬 서비스를 선물했다.


앞서 브라질 선수들은 남산 서울타워를 방문해 추로스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브라질은 오는 2일 한국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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