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충청남도 과일 활용한 '생과일주스' 2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디야커피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이디야커피는 5월 26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논산 수박과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생과일주스' 2종(생과일 수박주스, 생과일 토마토주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생과일주스 2종'은 지난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수박과 식사대용에 대한 이슈 강화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토마토를 활용했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논산에서 재배된 당도 높은 고품질 생수박을 그대로 갈아 넣어 무더위 여름철 갈증해소에 제격이다. 특히 11브릭스 이상의 논산 수박만을 사용하여 수박 고유의 달콤함과 청량함을 더욱 극대화했다. '생과일 토마토주스'는 맛과 영양이 풍부한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갈아낸 음료로 새콤달콤한 맛은 물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 '생과일주스' 2종은 대용량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을 고려해 레귤러, 엑스트라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오는 8월 15일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지난 4월 충청남도와 지역 농산물 유통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유통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협약을 통해 이번 '생과일주스 2종'과 같이 공급받은 신선한 농산물을 사용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농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 전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우리 농산물인 '논산 수박'과 '부여 대추 방울토마토'를 사용해 고객들에게 더욱 좋은 품질의 '생과일주스 2종'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 전략을 통해 국내 원재료를 활용한 품질 좋은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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