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배우 구교환과 함께한 남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종 까르띠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메종 까르띠에가 배우 구교환과 함께한 에스콰이어 6월호 단독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는 물론 드라마에서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는 연기파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구교환과 까르띠에의 신선한 만남이 더욱 기대를 모았다.


까르띠에의 아이코닉한 주얼리 & 워치를 착용한 구교환은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룬 다양한 컨셉을 선보였다.


특히, 모던하고 심플한 주얼리 & 워치를 본인만의 매력으로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화보 속 아이템은 까르띠에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는 탱크, 트리니티, 저스트 앵 끌루, 산토스, LOVE, 팬더 그리고 발롱 블루 등의 '까르띠에 아이콘 컬렉션'이다.


간결한 라인, 명확한 형태, 완벽한 비율, 그리고 정교한 디테일이라는 네 가지 원리를 기반으로, 디자인 만으로도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메종의 대표 아이콘이다.


한편,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를 선보인 구교환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과 영화 '탈주', '신인류 전쟁: 부활남'에 잇달아 캐스팅됐다.


이 가운데 4년전 백상 예술 대상에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던 구교환은 올해 TV 부문 남자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6월호와 에스콰이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를 통해 화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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