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근무 영상으로 떡상하더니 에버랜드 광고까지 찍은 '소울리스좌' (영상)

인사이트YouTube '티타남'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앞에 있는 장미원의 장미를 따라 장미꽃이 활짝 핀 에버랜드 장미축제~"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 기구에서 근무하는 '소울리스좌'가 에버랜드 광고를 촬영했다.


에버랜드는 '장미축제' 광고 모델로 소울리스좌를 전면에 내세웠다.


영상 속 소울리스좌는 특유의 리듬감 있는 멘트를 쉴 새 없이 던지며 중독성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YouTube '티타남'


소울리스좌는 자신이 늘 입던 유니폼 뿐 아니라 다양한 복장을 착용하며 에버랜드 곳곳을 소개했다.


특히 그녀는 늘 착용하던 있던 마스크를 벗어던지고 맨 얼굴을 공개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 내내 그녀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하던 멘트를 센스 있게 개사해 시선을 잡아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울리스좌 제대로 떡상했다", "광고인데 홀린 듯 끝까지 다 봤다", "중독성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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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울리스좌는 4년차 놀이공원 직원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기구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란하고 정확한 멘트를 구사하는 것과는 상반되게 영혼없는 눈빛과 힘이 빠진 듯한 톤이 화제가 되며 '소울리스좌'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하지만 아쉽게도 소울리스좌는 최근 아마존 익스프레스 근무를 마무리해 더 이상 만나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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