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 가정의 달 맞아 노트북 판매 수익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레노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한국레노버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간 판매한 노트북 금액의 3%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다양한 기술 지원과 기회 제공을 통한 사회 환원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금을 전달한다. 


전달한 금액은 저소득 조부모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 '드림' 사업에 사용된다. 한국레노버는 세이브더칠드런 산하 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을 위해 노트북 3대를 추가 후원한다. 


해당 기간 동안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레노버와 세이브더칠드런 로고가 새겨진 굿즈가 제공된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레노버는 '모두를 위한 스마트 기술'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기술과 기회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레노버의 스마트 기술은 사회가 당면한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이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돕는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활동을 마련했다. 이번 기금과 노트북 지원이 미래를 이끌 아동들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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