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 '핏미 세팅 스프레이'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메이블린 뉴욕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메이블린 뉴욕이 올 여름 메이크업을 겨냥해 '핏미 파운데이션'과 '핏미 세팅 스프레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8년 론칭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핏미 파운데이션'은 시그니처 컬러인 NEW FIT ME BLUE를 담은 감각적인 3D 메탈 로고와 세미 매트 포뮬러를 상징하는 무광 매트 캡, 그리고 탄탄하고 감각적인 글라스 소재로 리뉴얼 되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미 수많은 후기로 제품력이 입증된 '핏미 파운데이션'은 특별한 도구 없이도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마치 내 피부인듯 매끈한 피부 표현을 완성시켜주는 게 특징이다. 


메이블린 뉴욕만의 메이크업 기술력이 담긴 에어로겔 파우더 포뮬러가 유분을 흡수하여 메이크업 무너짐을 완화해주고,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오일프리 포뮬러로 답답함 없이 가볍게 밀착되며, 트러블 피부도 사용 가능한 논-코메도제닉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세미 매트 피니싱이 특징이다.


'핏미 파운데이션'은 폭 넓은 컬러 스펙트럼 또한 자랑한다. 밝은 17호부터 자연스러운 24호까지 다양한 밝기와 세분화된 핑크-뉴트럴-옐로우 톤 레벨의 11개 쉐이드를 보유하고 있어 누구나 자신에게 꼭 맞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 ​​

함께 출시되는 신제품 '핏미 세팅 스프레이'는 강력한 픽싱 효과로 메이크업 무너짐없이 첫 메이크업 그대로 24시간동안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메이크업 픽서 제품이다. 


물, 땀은 물론 덥고 습한 여름에도 하루 종일 유분기 없이 깔끔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며 위치하젤을 함유해 수분 진정 효과를 더했다.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모공 답답함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핏미 세팅 스프레이'는 내장된 스프레이의 넓고 고른 분사력이 한번의 터치로도 얼굴 전체에 골고루 분사되어 누구나 손쉽게 메이크업 뭉침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부드러운 벨벳 패키지 보틀로 출시되어 고급스러움과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하며 시그니처 컬러인 FIT ME BLUE를 입혀 디자인적으로도 세련됨을 강조하였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된 핏미 파운데이션과 신제품 핏미 세팅 스프레이의 조합으로 더워지는 날씨에도 하루종일 무너지지 않는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