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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서해수호의 날 맞아 천안함 생존장병 위해 기부한 BJ 감동란

BJ 감동란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 생존 장병에 기부를 진행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BJ 감동란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 생존 장병에 기부를 진행했다.


지난 25일 감동란은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입니다"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


감동란은 "작년까지는 천안함 유가족을 대상으로 기부를 진행해왔는데, 올해에는 천안함 생존자를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천안함 사건 뒤 1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생존장병들은 여전히 패잔병 취급을 당하며 제대로 된 지원이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그러면서 "나라를 위한 희생은 마땅히 존경 및 예우를 받아야 하며, 천안함 및 연평도 사태의 악랄한 진범인 북한을 옹호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동란은 "여러분께서는 천안함 생존자 티셔츠, 모자 등의 굿즈 판매를 통해 후원에 동참하실 수 있다"며 링크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감동란은 천안함 생존 장병 전준영 씨에게 100만 원을 후원한 내역을 인증하며 "멸공"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감동란은 지난해 서해수호의 날에도 천안함 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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