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서 여승 연기 위해 진짜 머리 빡빡 민 03년생 여배우

인사이트KBS1 '태종 이방원'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태종 이방원'에서 여승 연기를 위해 머리를 민 배우 최다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1 '태종 이방원'에서는 이성계(김영철 분)가 경순공주(최다혜 분)를 살리기 위해 머리를 밀어주는 모습이 담겼다.


경순공주는 여승이 되기로 결심하고 이성계는 그런 공주의 머리를 직접 밀어줬다.


이때 배우 최다혜는 실제로 삭발 투혼을 펼쳐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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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1 '태종 이방원'


최다혜는 앞서 '다큐 3일'을 통해 경순공주 역할 오디션 공고에서부터 삭발 예고가 있었다며 두상 예쁜 여배우를 모집했다고 일렀다.


올해 20살이 된 2003년생 최다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진짜 삭발 투혼까지 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긴 머리였을때 청순하고 아이돌상 미모를 자랑하던 최다혜의 과거 모습에 팬들은 "머리 잘려나갔을 때 진짜 눈물 났을 듯", "삭발 투혼은 진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다혜는 2017년 JTBC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최강희의 아역으로 데뷔한 후 '미스 마: 복수의 여신', '강남 스캔들', '자백', '미스터 기간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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