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Nicholas Mee & Co
부모님의 등골을 휘게할 어린이용 고급 전기차가 개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애스턴 마틴 올드카를 취급하는 영국 회사인 니콜라스 미&컴퍼니(Nicholas Mee & Company)에서 개발한 애스턴마틴 컨버터블 자동차를 소개했다.
'DB 컨버터블 주니어'로 알려진 이 자동차는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 자동차로, 1960년대의 최고급 스포츠카로 인기를 끈 애스터 마틴을 축소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110cc 가솔린 엔진을 앞에 얹었으며 최고 속도는 세미오토 3단 기어와 함께 시속 74km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휠과 시트 등 또한 실제 자동차와 동일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7,000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3천만원이 넘는다.
한편 이 미니 자동차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 또한 운전할 수 있도록 제작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via Nicholas Mee & Co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