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이 'SNL코리아' 나가 안영미랑 찍은 충격적 키스신 (영상)

인사이트YouTube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강하늘이 제대로 망가졌다.


지난 15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2'에는 강하늘이 호스트로 등장했다.


강하늘은 거침없는 풍자와 패러디로 웃음을 유발하는 'SNL 코리아 시즌 2' 출연진과 함께 완벽한 콩트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화 '데스노트'를 패러디한 코너 '백수노트'에서 인턴으로 분한 강하늘은 이름을 적으면 백수가 되는 노트를 우연히 주운 후 회사 사람들을 하나씩 제거해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큰 사랑을 받았던 KBS2 '동백꽃 필 무렵'도 패러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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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자신이 연기했던 용식 역을 다시 맡은 강하늘은 동백으로 분한 안영미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강하늘은 "사실 필구가 막내라 자식이 더 있다", "전 남자친구들 이름을 온몸에 새겨놓았다", "동안이지만 1960년대 생이다" 등 안영미의 불편한 진실을 듣고도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키스신에서는 강하늘도 당황했다.


안영미가 혀를 최대한 빼서 날름날름 거렸고, 강하늘은 무서운지 뒷걸음질 쳐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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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연기를 오랫동안 했지만 이렇게 스킨십에 적극적인 여배우는 처음 만나본 것이다.


'멘붕'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르는 강하늘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연신 폭소를 터트렸다.


한편, 강하늘은 올 설 연휴 개봉을 앞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돌아올 예정이다.


해당 작품에서 강하늘은 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 역을 맡았으며 '번개머리'라는 파격적인 분장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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