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휴방 3달 만에 살 쫙 빼고 복귀한 스트리머 잼미의 비주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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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트위치 스트리머 잼미가 장기 휴방 끝에 복귀했다.


지난 12일 잼미는 트위치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장기 휴방을 선언하지 약 3개월 만에 복귀한 잼미는 밝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맞이했다.


이날 잼미는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리액션도 하며 방송을 이끌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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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잼미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잼미는 3kg를 뺐다고 언급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잼미는 과거 방송을 연습하던 영상이 유출돼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10월 잼미는 "말도 안 하고 옷 갈아입고 리액션 연습하고 왔다 갔다 했었는데 그걸 누구 소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출 영상이라고 올렸더라"라며 "원본 영상 확인했고 대처 중에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안좋은일이 계속 생겨대니까 힘들다"라며 정신과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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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기약 없는 휴방을 했던 잼미의 복귀에 시청자들은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들은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다", "복귀 축하드립니다", "밝아진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잼미는 데뷔 이후 뛰어난 외모와 털털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연이어 논란으로 잦은 휴방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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