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못 넘게 해"...소속사에서 다이어트 강요한다며 오마이걸 멤버들이 한 말 (영상)

인사이트YouTube '덤덤 스튜디오 / DUM DUM STUDIO'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데뷔 8년 차 오마이걸 효정과 비니가 다이어트를 강요하는 소속사에 일침을 날렸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덤덤 스튜디오'에는 오마이걸 효정과 비니가 진행하는 웹 예능 '쩡이집비니?' 23회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신인 걸그룹 빌리 멤버 문수아, 수현은 고기를 보면서 진짜 오랜만에 먹는 거라며 설레했다.


비니는 다이어트 때문에 고기를 오랫동안 먹지 못했다는 후배의 말에 안타까워하면서 데뷔 초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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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덤덤 스튜디오 / DUM DUM STUDIO'


비니는 소속사에서 마트도 못 가게 했다고 털어놨다. 


빌리 멤버들도 데뷔 전부터 마트를 제한했다며 공감했다.


그러나 비니는 "그거 다 부질없다"라면서 소속사에서 제약하지 않아도 나중엔 깨닫고 본인이 관리하게 된다고 말했다.


옆에서 듣던 효정도 비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소속사가 넘지 말아야 하는 몸무게까지 알려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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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덤덤 스튜디오 / DUM DUM STUDIO'


키가 158cm로 알려진 효정은 그때 44kg을 넘으면 지적받았다면서 몸무게가 초과되면 살을 빼야 했다고 밝혔다.


신장이 161cm로 알려진 비니에게 강요된 몸무게는 42kg이었다.


마른 몸매를 강요 받았다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폭로에 문수아와 수현은 크게 놀랐다. 


이에 효정과 비니는 "(하지만) 우리가 그 몸무게를 지킨 적이 없다"라며 후배들을 안심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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