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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수익으로만 '500억' 벌어 일 안 해도 3대가 먹고 살수 있을 거 같은 김수현

배우 김수현이 '별에서 온 그대'로 인기를 얻으며 한 해 동안 광고 수익으로 500억 원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HQ '은밀한 뉴스룸'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올해 35살이 된 배우 김수현이 광고로 벌어 들인 어마어마한 수익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뉴스룸'에서는 2007년에 데뷔한 김수현이 여러 작품을 흥행시키며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했는지 다뤘다.


김수현은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한 이후 광고만 17편을 촬영해 80억 원을 벌어 들였다.


2013년에 찍은 SBS '별에서 온 그대'가 끝난 후에는 중국에서 수많은 광고를 촬영하면서 200억 원 수익을 얻어 '200억 사나이'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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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HQ '은밀한 뉴스룸'


당시 한해 김수현의 광고 수익 추정치만 500억 원에 달했다. 


이에 2015년 김수현은 한국 포브스가 선정한 연예인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광고료뿐만 아니라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도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어느 날'에 출연한 김수현은 회당 5억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HQ '은밀한 뉴스룸'


출연료는 PPL, 해외 판권 등이 모두 합쳐진 금액이긴 하지만, '어느 날'의 회당 제작비가 12억 5000만 원임을 감안하면 그의 출연료가 제작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 것이다.


김수현이 받은 출연료는 국내 남자 배우 중 최고액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타인 송중기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회당 1억 8000여만 원, 현빈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1억 7000만 원을 받았다. 


놀라운 연기력으로 팬을 늘 감동시키는 이병헌도 tvN '미스터 선샤인' 때 회당 1억 5000만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D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