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다 사랑에 빠지는 '20년 지기' 연기하는 박형식X한소희의 완벽한 얼굴합 (영상)

인사이트YouTube '제나두엔터테인먼트 XANADU_ENT_OFFICIAL'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로맨스 뮤직 드라마 '사운드트랙#1'에 출연하는 배우 박형식, 한소희가 사랑스러운 '얼굴 합'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제나두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사운드트랙#1' 두 번째 음원 '행복해지고 싶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행복이란 어쩌면 사람과 사람의 만남으로 귀결될지도 모른다는 기대와 함께 다시금 사랑을 찾아 행복해지고 싶은 한 사람의 이별 이야기를 담은 '행복해지고 싶어' 뮤직비디오에는 예쁜 한소희와 잘생긴 박형식이 등장했다.


두 사람이 해변에 함께 서서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 장면도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제나두엔터테인먼트 XANADU_ENT_OFFICIAL'


영상 마지막에는 한소희가 슬프게 울고 있는 모습이 나와 애잔함을 자아냈다.


지난달 30일에는 '사운드트랙#1' 첫 번째 음원 '사랑은 말로 표현하는게 아니래요'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기도 했다.


여기서도 박형식, 한소희가 완벽한 '얼굴 합'을 드러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는 이를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은 눈 내리는 날 편의점 앞에 함께 있고, 실내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박형식이 한소희를 지긋이 바라보는 등 오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제나두엔터테인먼트 XANADU_ENT_OFFICIAL'


끝으로 박형식과 한소희가 붙어서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까지 소개돼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올해 공개 예정인 '사운드트랙#1'은 20년 지기 절친인 두 남녀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 뮤직 드라마다.


박형식은 극 중 남자 주인공이자 신예 사진작가인 한선우 역을 맡아 말수는 적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을 발산한다.


한소희는 여자 주인공이자 생계형 작사가인 이은수로 분해 유쾌하며 직설적이고 솔직한 행동을 보여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제나두엔터테인먼트 XANADU_ENT_OFFICIAL'



YouTube '제나두엔터테인먼트 XANADU_ENT_OFFICIAL'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