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XCJ프레시웨이, 집에서 즐기는 '남산동보성 밀키트' 2종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칭따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칭따오와 CJ프레시웨이가 협업한 '남산동보성 밀키트' 2종(짬뽕, 유산슬)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남산동보성 밀키트' 2종은 프리미엄 중식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맛을 집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한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컨셉의 제품이다.


칭따오 라거 고유의 청량함과 깔끔한 목 넘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푸드페어링 일환의 이번 협업은 정통 중식당으로 정평이 난 동보성과의 만남이기에 더욱 눈길을 끈다. 


동보성은 중국 현지에서 온 최고 30년 경력 쉐프의 손맛을 선보이는 정통 차이니스 레스토랑으로서, 그 중에서도 이번 제품은 동보성 대표 인기메뉴 짬뽕과 유산슬을 밀키트로 구현했다. 짬뽕의 얼얼한 매운 맛을 개운하게 잡아주고, 유산슬 요리의 풍미를 한층 높여주는데 칭따오 라거와의 조합이 딱 맞아 떨어지는 점도 메뉴 선정에 한 몫 했다.


'남산동보성 밀키트' 2종은 이름난 맛 집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다는 편의성 뿐 아니라, 식사와 요리 2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장점. 짬뽕 밀키트는 간단한 홈술과 함께 하는 한끼 식사 대용으로, 여기에 유산슬 밀키트까지 더 하면 홈파티 요리 안주로 식탁의 풍성함을 한층 더한다.


'남산동보성 짬뽕'은 동보성 고유의 짬뽕 맛 구현을 위해 장시간 식재료를 푹 끓여 우린 짬뽕소스를 별도로 추가했다. 새우, 오징어채 등 해산물과 청경채, 양파 등을 아낌없이 넣어 깔끔한 풍미와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을 살렸다.


'남산동보성 유산슬'은 표고버섯이 아닌 '진짜 해삼'을 넣어 해산물을 씹는 쫄깃한 질감을 높였고, 새우가 어우러진 감칠맛 나는 소스를 추가해 남산동보성에서 즐기던 진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조리방법도 간단하다. 밀키트에 들어있는 해산물과 야채를 흐르는 물에 30분 정도 해동한 후, 재료들을 팬에 넣어 소스와 함께 조리하여 그릇에 담아내기만 하면 된다.


칭따오 관계자는 "홈술족을 위한 간편식은 기존에도 많이 있지만, 이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급 식사에 편리함까지 더한 프리미엄 간편식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에 맞춰 칭따오의 풍미와 최적의 푸드페어링을 이루는 유명 맛집과의 협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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