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메이드, 브랜드 새 모델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발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네이처메이드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네이처메이드가 통역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안현모'를 새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기자 출신 통역사이자 '동상이몽', '팔로우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현재 '미래수업' 단독 MC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안현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으며 철저한 식단 및 자기관리 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자주 비췄다. 특히 건강관리를 위해 평소에도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처메이드 전속 모델이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는 "예전부터 온 가족이 즐겨 먹던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브랜드에 대한 친밀감을 표하며 "네이처메이드 브랜드 전속 모델로써 하루 필요 핵심비타민 영양성분 및 함량 확인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활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현모는 운동에 관심이 많은 남편 라이머 덕분에 부부가 함께 건강 관리를 위해 신경 쓰고 있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촬영 내내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건강한 매력을 표현하며 오랜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네이처메이드 마케팅 담당자는 "안현모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네이처메이드가 2030 여성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해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그녀가 방송으로 보여준 건강하고 철저한 자기관리 모습을 통해 네이처메이드가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제품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안현모는 네이처메이드 제품의 우수성을 어필하고 하루 필요 핵심비타민 영양성분 및 함량 확인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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