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2022 시어 포 굿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록시땅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록시땅이 아티스트 나난과 협업한 '시어 포 굿'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국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어 포 굿 에디션'은 한국 단독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록시땅의 대표 원료인 시어 버터의 좋은 원료, 효능, 의미를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 나난은 화장품, 패션, 유통기업까지 수많은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는 국내 대표 윈도우 페인터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종이로 만든 꽃인 '롱롱타임플라워'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시어 포 굿 에디션은 핸드크림, 핸드&바디워시, 바디로션을 포함한 총 5종으로 출시되며 특히 출시 28년 만에 새롭게 출시된 시어 버터 핸드 크림은 새로운 자연 유래 유채스테롤 함유로 마이크로 바이옴 밸런스를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방어하고 건강한 손으로 가꿔준다.


한정 기프트 패키지도 선보인다. 시어 포 굿 핸드 크림 트리오 기프트는 새로워진 시어 버터 핸드 크림 3종이 록시땅의 주요 원료 시어 버터를 재해석하여 감각적으로 그린 나난의 월페이퍼와 함께 담겨 있어 새해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월페이퍼는 인테리어 소품 혹은 기프트 래핑 페이퍼로 재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42,000원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 나난은 "코로나19 이전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지금, 그 일상의 소중함을 찾는 회복의 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작지만 단단한 시어 버터 열매가 거칠어진 우리의 피부뿐 아니라 코로나로 만나기 어려워 멀어진 마음의 거리까지도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게 감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록시땅의 시어 버터는 부르키나파소 여성협동조합과의 공정 무역을 통해 공급된다. 부르키나파소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시어 나무는 화학 비료와 인공 화학 물질 없이 자연 상태 그대로 보전되는 지속가능한 방법을 통해 생산된다.


록시땅은 2025년까지 60,000명의 부르키나파소 여성 사회 경제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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