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기네스, 배우 경수진 광고 모델로 발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디아지오코리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기네스는 배우 경수진을 모델로 발탁하여, '기네스와 푸드페어링' 컨셉의 윈터 캠페인 영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네스는 예능을 통해 다양한 음식과 맥주의 푸드 페어링을 선보이며, 친근하고 당당한 반전 매력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어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경수진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기네스 광고 캠페인은 경수진이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기네스와 함께 어울리는 음식을 준비하고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말 시즌에 맞춰 제작된 윈터 캠페인 광고는 기네스가 있는 곳에 음식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순간들'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12월 23일부터 선보이게 된다.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는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 한 보리를 사용해 특유의 진한 풍미로 바베큐, 버거, 디저트, 굴 등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이번 영상에서도 기존 기네스와 협업한 기네스와퍼, 기네스폭립, 투썸 기네스 케익 등이 함께 어울려 푸드와 기네스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고급스런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모두 담아냈다.


기네스 관계자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을 통해 친근감 넘치고, 밝은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 경수진배우의 이미지가 함께하면 더욱 맛있어 지는 기네스의 매력과 어울렸다"며, "이번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다양한 음식에 풍미와 멋을 살려주는 '기네스의 푸드 페어링'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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