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돌 에스파 실물 영접하자 본업 잊고 '넥스트 레벨' 따라춘 카메라 감독 (영상)

인사이트Instagram 'ssaaaann__2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카메라 감독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최애돌' 에스파를 마주하자 본업을 잊고 말았다.


지난 20일 양궁선수 안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8일 개최된 '2021 SBS 연예대상' 방문 후기를 남겼다.


안산은 헤어, 메이크업, 코디 모두 완벽했던 에스파의 실물을 영접하고는 최고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대 앞쪽에 있던 안산은 에스파의 무대를 휴대폰에 직접 담으며 '찐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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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못지않게 에스파에 푹 빠진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무대를 체크하던 카메라 감독이었다.


카메라 감독은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 후렴구가 흘러나오자 하던 일을 멈추고 팔을 꺾으며 안무를 따라 추기 바빴다.


심지어 타이밍, 박자, 손 각도까지 모두 완벽해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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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안무 부분이 끝나자 카메라 감독은 언제 춤을 췄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업무에 복귀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카메라 감독은 에스파의 무대가 끝나자 물개박수를 치며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미소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1 MBC 가요대제전에 참가해 스페셜한 무대를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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