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연기 나더니 도로 한복판에서 전소된 BMW

인사이트뉴스1


[뉴스1] 이시우 기자 = 16일 오전 10시 3분께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A씨(49)의 BMW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주행 중 차량에서 연기가 보여 신고했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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