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공개수배 나섰던 '인생은 X스' 빌런 새로운 제보 영상 공개

인사이트YouTube 'MAXIM KOREA'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맥심에 나와주세요. 해치지 않아요"


성인 잡지 '맥심'이 공개수배에 나섰던 '인생은 X스' 빌런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맥심은 유튜브 채널에 "'인생은 젝스'녀 맥심이 공개 섭외합니다. 화보촬영 한번 가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앞서 맥심은 지하철에서 "인생은 X스"라고 외치는 여성을 공개적으로 찾아 나섰다.


인사이트YouTube 'MAXIM KOREA'


맥심은 "해당 여성이 외치는 말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너무 궁금했다"라며 공개수배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공개수배 시작 이후 익명의 시민들의 제보가 쏟아졌다"라며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녀는 남자 2명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미역국 저렇게 하시지라고 참고해 주세요"라고 했다.


이어 "쩌봉 알굿쪄보탱 크론. 그런 언니덜 만나려면 무적권 강남으로"라는 정체불명의 말을 남겼다.


인사이트YouTube 'MAXIM KOREA'


이에 대해 맥심은 "마스크를 썼지만 목소리 싱크로율 95% 동일인으로 추정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이시거나 이분을 아시는 분들의 모든 제보를 기다린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여성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된 가운데, 그녀가 과연 맥심의 부름에 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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