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초등학생 극단적 선택...유튜브에 '세상이 싫어질 때 듣는 노래' 검색해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뉴스1] 정다움 기자 = 전남 영광 한 아파트 화단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전남 영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0분쯤 영광군 한 아파트 화단에서 초등학교 5학년생 A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하는 한편 아동학대와 학교 폭력 등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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