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좋아한다더니 '슈퍼 참치'란 솔로곡 깜짝 발표한 방탄 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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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바쁜 와중에서 팬들에게 재밌는 곡을 선물했다.


4일 오후 8시 30분 방탄소년단 소속사의 공식 SNS에는 진의 솔로곡 '슈퍼 참치'가 공개됐다.


'슈퍼 참치'는 진이 서른 번째 자신의 생일을 자축하며 공개한 노래다. 


평소 낚시를 좋아하는 진이 만선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슈퍼 참치'는 B급 감성이 묻어나는 댄스곡으로 중독성이 강한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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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가사도 매력적인데 "참치면 어떠하리, 광어면 어떠하리, 삼치면 어떠하리, 상어면 어떠하리. 내 낚싯대를 물어주오. 그때 마침 참치 내게 '형, 형 나 좀 데려가요'" 등 유쾌한 가사가 노래 내내 나와 웃음을 유발한다.


진은 '슈퍼 참치' 공개를 앞두고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며 "아는 형과 함께 재미로 만든 노래인데, 들으신 회사 분들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고 열정적으로 기획을 해주셔서 음원, 안무 영상까지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슈퍼 참치' 뮤직비디오 역시 바쁜 와중에도 나름대로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진은 파란색의 귀여운 멜빵바지를 입고 댄서들과 함께 물고기가 팔딱거리는 모습을 모티브로 한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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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년 만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대면 콘서트를 열며 수십만 명의 해외 팬과 만났다.


해당 콘서트로만 4일 동안 무려 394억 원을 번 것으로 전해졌다.


YouTube '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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