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별풍선' 순위 압도적 1위한 여캠 박가린의 어마무시한 연봉 수준

인사이트박가린 / 아프리카 TV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아프리카TV의 역대급 '별풍퀸'이라는 여캠 박가린.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그의 올해 별풍선 수입은 어느 정도일까.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에 따르면 오늘(2일) 기준 박가린은 올 한해 3천만개가 넘는 별풍선을 받았다. 


이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무려 30억원이다. 아직 한달 가량이 남은 걸 고려하면 그의 수입은 더욱 뛰어 오를 전망이다. 


인사이트풍투데이


다만 여기서 파트너 BJ 수수료 20%를 떼고 나면 실질적으로 약 24억원을 손에 쥐게 된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497명을 대상으로 올해 중소기업 직장인의 직급별 평균 연봉을 조사한 결과 사원급이 평균 2,800만원이었다.


이어 주임급은 평균 3,100만원, 대리급 평균 3,500만원, 과장급 평균 4,300만원, 차장급 평균 5,100만원, 부장급 평균 5,700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장급과 비교했을 때도 박가린의 연봉은 37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인사이트박가린 / 아프리카 TV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삼성전자조차도 1인당 평균 연봉이 1억 2700만원이었다.


이와 비교해도 박가린의 연봉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박가린 외에도 수많은 BJ들이 어마어마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풍투데이 통계에 따르면 오늘(2일) 기준 올해 박가린 다음으로 많은 별풍선을 받은 이는 BJ 세야(약 25만개)였으며 그 뒤를 이어 BJ 지코가 약 23만개의 별풍선을 받아 전체 3위에 올랐다.


인사이트Instagram 'garin_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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