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빗길에 미끄러진 제네시스가 소 태운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인사이트뉴스1


[뉴스1] 백창훈 기자 = 30일 오전 9시20분께 경남 김해시 남해고속도로 상행 146여㎞ 냉정분기점 인근 1차로에서 달리던 제네시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 여파로 튕겨나간 제네시스는 4차로에서 운행하던 2.5톤 화물차를 충격했다.


이후 화물차가 왼쪽으로 쓰러지면서 화물차 운전자 A씨(60대)가 숨졌다.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소는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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