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불빛 아래서 크리스마스 인생샷 찍을 수 있는 '서울광장' 16m 초대형 트리

인사이트Instagram 'sangbong._.pic'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장소를 찾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할 테니 말이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많은 이들을 설레게 하는 '서울광장'의 초대형 트리가 또다시 찾아왔다.


최근 각종 SNS 등에는 '서울광장' 해시태그와 함께 대형 트리의 모습이 담긴 다수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인사이트Instagram 'blackink_photo'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절로 멈추게 하는 서울광장 한가운데에 놓인 대형 트리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 트리는 높이가 무려 16m, 폭도 6m에 달하는 대형 트리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형형색색의 장식들로 꾸며져 화려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서울 도심을 밝게 비추는 서울광장의 초대형 트리는 화려한 도시의 조명과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인사이트뉴스1


특히 이 트리는 밤이 되면 깜짝 놀랄 만큼 영롱한 모습을 드러낸다. 초록과 빨강의 조화 여기에 따뜻한 색감의 조명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지난 27일 설치된 서울광장의 대형 트리는 내년 1월 3일까지 환하게 빛을 밝힐 예정이다.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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