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넥쏘 몰던 광주 20대 여성 초보운전자 '운전미숙'으로 차량 전복 (사진)

인사이트25일 오전 1시35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한 광장에서 20대 후반 여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전복돼 119 구조대가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하고 있다


[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도심에서 늦은 밤 승용차가 전복,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었다.


25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5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한 광장에서 20대 후반 여성 A씨가 운전하던 넥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와 동승자 1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다. 두 사람 모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이 충격으로 인해 차량이 뒤집힌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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