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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븐브릿지서 '인생샷' 찍고 상품 받자!"...부산 여행객이 주목할 역대급 이벤트

인사이트부산관광공사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부산 여행을 준비 중인 이들이라면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함께 준비한 이벤트를 주목해보자.


'세븐브릿지 터치 이벤트'는 부산 7개 교량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해 개발 중인 글로벌 도시브랜드 사업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트'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이벤트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세븐브릿지 중 1곳을 방문해 대교를 배경으로 '릴스' 영상을 촬영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 계정에 업로드한 뒤 참여 폼을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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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함께 업로드된 대교 영상을 내려받아 참여해보자. 참여 횟수는 대교별로 1회씩 총 7회로 제한되지만,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은 높아지니 자세한 내용은 '@visitbusan.kr'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오는 24일(수)부터 12월 7일(화)까지 딱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는 아이폰13(1명), 광안대교뷰를 즐길 수 있는 파크하얏트 부산 20만 원 상당 상품권(7명), 스타벅스 기프티콘(77명)이 준비돼 있다.


지금부터 부산을 대표하는 7개의 교량 세븐브릿지의 포토스팟을 소개한다.


광안대교 - 광안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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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경치를 자랑하는 광안리해수욕장은 광안대교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우아한 광안대교의 조화로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곳이다.


밤낮 할 것 없이 어떤 시간에 방문해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스팟이다. 이곳에서 예쁜 릴스를 찍어 자신의 리즈시절을 간직해보자.


부산항대교 - 청학수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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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대교 바로 옆에 위치한 청학수변공원은 부산항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에 가장 적합한 스팟이다. 특히 대교의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 이 중 청학수변공원은 야경 감상의 최적의 장소이다.

 

부산항의 역동적인 모습과 대교의 웅장한 모습을 감상하며 기억에 남는 릴스를 찍어보는 건 어떨까.


영도대교 – 유라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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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대교는 상판이 도개되는 대교로 75도의 각도로 세워져 있다. 이 모습이 매우 웅대하고 신기해 많은 사람들이 영도대교로 몰려든다. 


코로나 이후로는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점검차 도개를 실시하고 있다. 웅장한 도개하는 모습을 보러 시간 맞춰 영도대교를 찾는다면 인생샷은 건진 셈이다.


남항대교 – 영도구 복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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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 위치한 보석 같은 사찰 복천사다. 이곳에서는 송도와 남항대교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 사찰의 전각 지붕과 함께 어울려 더욱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최근 부산 방문객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이다. 복천사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며 완벽한 릴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을숙도대교 - 카페 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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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오션뷰와 더불어 리버뷰도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카페 진목에서는 낙동강 하구와 을숙도대교를 함께 조망할 수 있다. 낙동강과 을숙도대교를 바라보며 여유와 자연을 느껴보도록 하자. 


신호대교 - 신호대교 갈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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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오션시티 갈맷길은 자전거를 타기에도 좋고 트레킹을 하기에도 좋은 힐링 코스다. 갈맷길에서는 세븐브릿지에서도 유일하게 붉은 아치교인 신호대교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노을이 지는 시간에 신호대교를 찾으면 황홀하고 이국적인 선셋을 만끽할 수 있다.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아 인파가 적어 인생샷을 찍기 비교적 수월하다. 스페셜 히든 포토스팟에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릴스를 촬영해보자.


가덕대교 - 가덕대교 갈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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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대교 인근에도 갈맷길이 이어지는데, 녹산 쪽 갈맷길과 눌차도 정거마을 갈맷길이다. 가덕대교는 경사형 교량이기에 각각의 갈맷길에서 다른 모습의 가덕대교를 볼 수 있다. 


가덕대교와 부산신항 그리고 선셋이 어우러질 때 방문하면 가을 하늘 감성적인 릴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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