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단발→긴머리 웨이브' 변신하고 반응 터지자 셀카 선물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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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붙임 머리를 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윈터는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머리카락을 붙이고 장발로 변신한 윈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윈터는 웨이브를 넣은 머리로 세련미를 높이며 보는 이들의 큰 환호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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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는 팬들을 향해 손 하트를 발사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세비지' 발표 후 단발로 활동하던 윈터는 지난 14일 열린 '2021 월드 케이팝 콘서트'에서 장발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윈터는 색다른 스타일링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휘어잡아 팬들을 열광케 했다.


공연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윈터의 미모가 큰 회자가 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었다.


한편 지난해 11월 데뷔한 에스파는 '블랙 맘바', '넥스트 레벨', '세비지' 등 여러 히트곡을 남기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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