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8.7cm·몸무게 42kg' 인증한 신예은의 비현실적 종잇장 몸매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__shinyeeun'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신예은이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키가 컸다. 발레 덕인가"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신예은이 올린 사진 속에는 키와 체중을 측정하는 기계가 담겨있다. 키가 168.7cm라고 인증한 신예은은 몸무게 일부(?)와 체질량 지수(BMI) 14.8%가 나온 기록도 공개했다.


신예은의 키에 체질량 지수 14.8%가 나오려면 몸무게가 '42.2kg'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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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cm란 키에 몸무게 52.2kg을 대입하면 정상 체중에 가까운 수치가 나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소유한 신예은의 모습을 설명하기 힘들다.


실제로 신예은은 한 손에 잡힐 정도로 잘록한 허리를 과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신예은은 최근 타이트한 발레복도 널널하게 보일 만큼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또 오픈 숄더를 입은 신예은은 가느다란 팔다리와 명품 쇄골 라인을 드러내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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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몸매를 가진 신예은은 놀랍게도 주기적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알려져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허리가 한 줌이네. 부러지겠어", "이렇게 말랐는데도 주기적으로 다이어트하다니", "자극받고 간다", "연예인들은 진짜 다 말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나도 저 키인데 어떻게 저렇게 마를 수가 있지"라면서 신기해하기도 했다.


한편, 신예은은 웹 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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