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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선택한 최애 뷰티템, 숲속의 저녁향 SW19 9pm 핸드크림

인사이트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패션 뷰티계에서 끊임없이 관심을 받는 트렌디함의 대명사 배우 이유비가 핸드크림을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1화에는 배우 이유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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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수십가지 뷰티템을 셀럽들이 직접 써보고 각자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선정하고 개인 취향 별점을 부과해 리뷰하는 코너 '필름픽미'에서 핸드크림을 소개했다.


이유비는 쌀쌀해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빈번한 손씻기로 손 피부가 중요한 요즘 시기에 핸드크림이 꼭 필요하다며 자신이 직접 사용 중인 프래그런스 브랜드 SW19의 9pm 핸드크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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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이유비는 "사실 이 브랜드가 향수로도 유명한 브랜드이다. 향수 본연의 향을 핸드크림에 그대로 담아냈다. 흔하지 않은 중성적인 향이고 쌀쌀해진 요즘 날씨에 맞는 향이다"라고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고우리는 9pm 향의 스토리를 읽어주어 향을 상상하면서 더 풍부하게 느껴볼 수 있도록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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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이시영, 혜린, 고우리, 효민 등 다른 출연진들은 "향이 여기까지 난다. 향이 고급스럽다. 향이 너무 좋다. 향수인 줄 알았다" 라며 호평했다.


이시영 역시 "제가 좋아하는 우드향이 있고 스모키한 향도 있다"라며 본인의 취향 저격 제품이라고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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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every1 '셀럽뷰티 플러스'


이시영은 "손을 관리 안 하면 어쩔 수가 없다. 손 피부는 얇아서 노화속도가 빠르니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하며 손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피부전문가 정윤서 원장은 "손등 피부는 얇아서 관리가 필요하며, 핸드케어의 기본은 청결, 보습 유지이다. 손을 씻고 난 후 물기가 날아가기전에 최대한 빨리 보습력이 좋은 핸드크림을 바르면 피부의 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손세정제 사용을 많이 하는데, 세정제에는 알코올성분이 있기 때문에 사용 후 바로 핸드크림을 발라주면 좋다"라며 전문가 입장에서의 꿀팁을 전해주었다.


인사이트SW19


SW19은 백현 손민수템, 조이 힐링템, 윤은혜 숲속 향수 등 다양한 수식어를 남기며 여러 차례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프래그런스 브랜드이다.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윔블던 숲속의 향을 담은 것이 특징인 SW19 향수는, 숲속의 새벽향(6am)과 오후향(3pm)에 이어 숲속의 저녁향을 담은 9pm까지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있다.


인사이트SW19


이유비가 선택한 SW19 9pm은 '고요한 숲속의 밤을 채운 사랑의 설레임'의 스토리를 담았으며, 바닐라의 달콤함과 숲속 모닥불의 스모키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향료사 소속 조향사이자, 2019년 International Perfumer-Creator Award 수상자인 Florian Gallo가 조향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더욱 모은다.


9pm 향수와 핸드크림은 SW19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시향을 원할 경우 3가지 향을 모두 시향할 수 있는 샘플 파우치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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