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아이돌급 미모로 남심·여심 다 홀리더니 '실버버튼' 획득한 '환승연애' 보현

인사이트티빙 '환승연애'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티빙 '환승연애'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끈 김보현이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겼다.


27일 김보현의 유튜브 채널 '보짱Bozzang'의 구독자 수는 약 10만 6천 명을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김보현은 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에게 주어지는 '실버 버튼'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짱Bozzang'은 지난 2019년 올린 '고데기 없이 30초 만에 앞머리 넘기기'를 첫 영상으로 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보짱Bozzang'


이후 김보현은 다수의 뷰티, 브이로그 콘텐츠를 업로드했고, 현재 18개의 영상이 게재 중이다.


최고 조회 수를 가진 영상은 처음 올린 콘텐츠로, 약 107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모든 영상 조회 수의 총합은 약 6백9십만 회에 달한다.


김보현은 지난 6월 공개된 '환승연애' 출연으로 이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인사이트YouTube '보짱Bozzang'


특히 팩트경제신문이 게재하는 소셜러스 데이터 분석 기반 '팩트경제 유튜브 랭킹'에 따르면 김보현은 '환승연애' 방송이 한창인 지난 8월 3~10일 일주일 동안 엔터테인먼트 분야 급상승 1위 채널에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구독자 수는 약 4만 6천 명이었는데, 그로부터 현재까지 2개월 만에 또 6만 명을 늘렸다.


최근 김보현은 '환승연애' 동료들과 함께한 영상을 올리며 팬들의 큰 환호를 받고 있기도 하다.


한편 김보현은 '환승연애'에서 최종적으로 전 남자친구 선호민이 아닌 곽민재를 선택했다.


인사이트YouTube '보짱Bo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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