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발표한 아이유, 바쁜데도 정동환 응원하려 '6시간'짜리 연극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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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신곡을 발표해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정동환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극단 피악의 인스타그램에는 "극단 피악 연극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에 아이유 님이 방문해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이유가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의 연극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러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정동환의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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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유는 6시간 가량의 긴 연극을 관람하며 정동환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가 최근 'strawberry moon'을 발매하고 유튜브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유와 정동환의 끈끈한 관계는 지난 2019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정동환은 아이유가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소식에 tvN '호텔델루나' 출연을 결정했다면서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 4'


그는 "(아이유가) 때 되면 연락이 오고 선물을 보내주더라"라면서 고마운 마음에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에 매번 초대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시대를 초월한 두 사람의 우정에 '해피투게더 4' MC들과 출연진들은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첫 주연작 KBS2 '최고다 이순신'에서 정동환과 부녀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두 사람은 tvN '호텔델루나'에서 재회하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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