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요즘 하면 '시크 도도'함 폭발하는 '다크 애쉬 그레이' 염색

인사이트Instagram 'chaddy_chad_hairartist'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지면서 겨울과 어울리는 색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만약 어떤 색으로 염색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도도한 분위기의 '다크 애쉬 크레이' 컬러에 주목해 보자.


다크 애쉬 그레이는 어두운 회색빛이 감도는 톤 다운 컬러다.


차가운 색감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게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air_one_tom'


색상을 어둡게 연출하는 톤 다운 컬러는 찬 바람이 부는 겨울철 인기가 높다.


특히 어두운 모발에도 변화를 줄 수 있어 밝은 색이 부담 되는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크 애쉬 그레이는 조명이나 빛에 따라 조금씩 색감이 달라지는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agram 'ashleywhitt.88'


얼핏 보기엔 검은색에 가깝지만 밝은 조명이나 햇빛 아래 있으면 영롱한 회색이 나타난다.


이때 얼굴이 환해 보이고 생기 넘쳐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한층 밝아진 얼굴빛은 차분한 다크 애쉬 그레이 색과 어우러지며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겨울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로 분위기 여신이 되고 싶다면 '다크 애쉬 그레이' 염색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