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내가 벌게"...개그 마음껏 하라며 김원효 팍팍 밀어주는 '능력자' 심진화

인사이트Instagram 'wonhyo0925'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게 커피차를 보내며 특급 내조를 펼쳤다.


23일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KBS2 '개승자' 첫 녹화에 들어간 김원효에게 심진화가 보낸 커피차 선물이 담겼다.


심진화는 커피차 상단에 부착된 플래카드를 통해 "여보 사랑하는 개그 마음껏 해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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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돈은 내가 벌게"라고 덧붙이며 김원효가 돈 걱정 없이 일만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줘 눈길을 끌었다.


또 심진화는 김원효와 찍은 알콩달콩한 셀카가 프린트된 컵홀더를 준비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쇼호스트로도 활동 중인 심진화는 자주 홈쇼핑 매진을 기록하며 '매출 100억 홈쇼핑 완판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지난 3월 심진화는 SBS Plus '쩐당포'에 출연해 김원효의 수입을 뛰어넘었다며 "결혼 후 수입이 체감상 100배, 1000배 상승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shimjinhwa'


심진화는 경제적인 여유가 생긴 만큼 남편 김원효가 하는 일을 팍팍 밀어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내조의 여왕", "사랑스럽게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심진화 정말 멋지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는 지난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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