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발렌타인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 선봬

인사이트사진 제공 =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시간의 느림에 대한 미학에 위스키 테이스팅을 접목한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캠페인인 '발렌타인'의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를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강남역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이번 발렌타인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에 참석하기 위한 예약 사이트를 오픈 한다.


이번 발렌타인의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체험 스페이스는 오랜 시간을 거쳐 압도적인 풍미를 갖춘 발렌타인의 가치인 '시간'을 테마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시간의 흐름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대해 오감으로 느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렌타인은 200여년의 역사 동안 확고한 철학과 신념으로 전통과 품질을 지켜오고 있다. 더불어 최상의 블렌딩 노하우와 함께 오랜 시간 숙성 과정을 거치면서 고유한 맛과 향이 깊어지는 것처럼 '시간'의 가치를 대표하는 스카치 위스키로 자리매김 해 왔다. 특히, 2017년부터 글로벌 캠페인인 '깊이를 더하는 시간'을 진행하며 '시간'의 특별한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번 체험 스페이스는 발렌타인 브랜드가 지향하는 시간의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동시에 발렌타인의 다양한 라인업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도를 더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김경연 전무는 "세계 최초로 발렌타인에서 시간의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스페이스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체험 스페이스를 통해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면 시간의 가치가 늘어난다는 브랜드 캠페인인 '깊이를 더하는 시간'의 의미처럼 발렌타인 브랜드와 함께 좋은 시간의 가치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발렌타인 '시간의 느림 속으로 들어가다' 체험 스페이스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12 명이 함께 하는 그룹 투어로서 약 40여분 동안 진행되며, 오늘(19일)부터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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