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자체 발열로 따뜻하게 해줄 '히팅 기어' 3종 소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밀워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강추위로 작업 현장에 어려움이 야기되는 겨울철이 다가오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파에 따른 한랭 질환으로 총 24명이 동상을 입었다. 특히 동상에 걸린 환자는 추운 야외 현장에서 장시간 작업을 하던 옥외 작업 청소와 건설업자가 대부분으로, 그마저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발맞춰 밀워키는 배터리를 통한 자체 발열 기술로 추위 속에서도 끄떡없이 따뜻함을 유지해 줄 '히팅 기어' 3종을 제안한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몸 안에서 받쳐주는 따뜻함과 편안함 'V4/2.5Ah 히팅 베이스 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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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2.5Ah 히팅 베이스 레이어'는 보온성과 건조성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제품이다. 완벽한 보온을 위해 플리스 소재 안감을 소매에 사용했으며, 겨드랑이 부분은 통기성에 유리한 직물을 활용해 보송한 느낌을 더한다. 


가슴과 등에 위치한 탄소 섬유 발열체에 전달되는 열은 2단계로 설정이 가능하며 최대 3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세탁기를 통한 빨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건조기도 사용할 수 있어 세척 부분의 편리함을 더했다.


추운 작업 현장에서도 끄떡없는 고성능 장갑 'V4/2.5Ah 히팅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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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V4/2.5Ah 히팅 장갑'은 작업 현장부터 일상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발열 장갑이다.


손등과 손가락을 감싸고 있는 탄소 섬유 전열선을 통해 3단계 온도 설정이 가능하고 최대 6시간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야외 사용에 탁월하다. 


손바닥과 손가락 부분은 100% 가죽 디자인으로 이물질 흡수 방지에 효과적이다. 또한 'GRIDIRON Ripstop' 폴리에스테르 소재를 활용해 찢어짐과 마모에 강하며, 소매가 긴 디자인으로 파편, 물, 눈 등이 장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지난 2020년 밀워키 베스트셀러 'M12 히팅 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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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M12 히팅 조끼'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마모와 찢김에 강하며 방수와 방풍까지 겸비했다. 압축을 통한 경량화 설계로 겉옷뿐만 아니라 내의로도 활용이 가능해 범용성이 높은 제품이다. 


3단계로 온도 설정이 가능한 히팅 조끼는 가슴, 등, 어깨에 열을 전달하는 구조로 다양한 환경에서 적절한 온도를 유지한다. 세척 시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밀워키의 모든 M12 배터리와 호환이 가능한 것 또한 특징이다.


밀워키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에도 장시간 야외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작업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제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추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조금이나마 방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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