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포·왕포도알' 아이스크림과 맛 똑같은 새콤쫀득 신상 '왕포도알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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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어릴 적 포도맛 얼음 알갱이를 아작아작 씹어먹던 튜브형 아이스크림을 기억하는가.


먹고 나면 입 주변이 보라색으로 물들던 서주 왕포도알 아이스크림이 쫀득 말랑한 신상 젤리로 등장했다.


왕포도알 젤리의 패키지는 어린 시절 먹던 아이스크림 포장이 그대로 재현돼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최근 각종 SNS에는 '왕포도알 젤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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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포장을 꼭 닮은 젤리 뚜껑을 뜯으면 물씬 풍기는 달콤한 포도 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동글동글 포도알을 닮은 젤리를 꾹 누르면 말캉말캉하고 쫄깃한 촉감이 고스란히 손끝에 느껴진다.


달달한 포도알 젤리 겉면에 잔뜩 묻은 새콤한 설탕가루는 군침을 자극해 한두 개씩 집어먹다 보면 어느새 한 봉지 '순삭'이라는 후문이다.


함께 출시된 '왕수박알 젤리'는 수박 농축액이 들어가 달달하고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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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로 등장한 '왕포도알'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완전 폴라포잖아 귀여워...", "설탕 알갱이 아작 씹힐 때 완전 맛있을 듯", "포장이 너무 귀엽잖아", "왕 먹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함께 먹을 친구들을 소환했다.


아이스크림을 먹기엔 손 시린 계절이 성큼 다가온 만큼, 차가운 아이스크림 대신 은은하고 향기로운 포도향이 물씬 풍기는 '왕포도알 젤리'로 당 충전을 해봐도 좋겠다.


한편 서주 왕포도알은 얼음과 포도 농축액이 어우러진 종이 펜슬 타입의 아이스크림이다. 유사한 상품으로는 해태아이스크림 '폴라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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