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멤버들이 '백신' 맞은 후 팔 안 올라가자 급히 수정한 '안무' (영상)

인사이트변경 후 안무 / YouTube 'The K-POP'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걸그룹 스테이씨 멤버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안무를 수정했다.


최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신곡 '색안경' 무대를 보여주는 스테이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민, 시은, 아이사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아 왼쪽 팔이 아픈 상태였고, 이에 따라 대체된 춤을 선보였다.


전주가 시작되자 수민은 양쪽 팔을 다 움직이는 원래 안무와는 달리 오른팔만 들었다.


인사이트변경 전 안무 / YouTube 'The K-POP'


인사이트변경 후 안무 / YouTube 'The K-POP'


다음 동작에서 원래 수민은 왼팔로 재이와 'S' 모양을 만들어야 했지만, 해당 방송에서는 오른팔로 '하트'를 그렸다.


수민은 왼팔로 지지를 해야 하는 엎드리는 동작 대신 앉아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뒤에 있던 아이사도 마찬가지로 눕는 안무를 앉는 것으로 바꿨다.


인사이트변경 전 안무 / YouTube 'The K-POP'


인사이트변경 후 안무 / YouTube 'The K-POP'


계속된 안무에서 수민, 아이사와 함께 시은 역시 양쪽 팔을 모두 뻗는 대신 오른팔만 드는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무 바뀐 거 귀엽다", "팔 아플 텐데 무대까지 하다니 대단하다", "백신 맞고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1월 데뷔한 6인조 걸그룹 스테이씨는 다양한 음악 활동 및 콘텐츠를 통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사이트변경 전 안무 / YouTube 'The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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