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폰꾸' 하기 딱이라고 입소문 터진 다이소 신상 스티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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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라 했던가. 


1990년대 초 여고생들 사이에서 '감성템'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다꾸' 아이템들이 최근 다시금 유행하고 있다. 


'다꾸, 폰꾸'를 하기 위한 전용 스티커는 불티나게 팔린다. 아이돌 포카(포토카드)를 투명 액자에 넣고 스티커로 꾸미기도 한다.


플리마켓 등에서는 스티커 한 장에 2~3천 원은 줘야 해 '꾸미기' 취미를 즐기기에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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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들에게 고퀄이면서 1천 원 정도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다이소 다꾸 스티커들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소는 하루 종일 친구와 고민 상담 통화 중인 귀여운 곰돌이 여고생 '유포지 오로라 스티커', 은하수를 담은 그라데이션 고래들이 가득한 '고래 스티커', 무드가 느껴지는 '빈티지 금박 스티커' 등을 출시했다.


기존에 인기를 끌던 스티커인 '로즈골드박스티커'의 핑크색과 보라색도 새롭게 내놓았다.


인사이트Instagram 'daiso_designlab'


귀여운 곰돌이군 스티커는 달력에 하나씩 붙여 그날 무엇을 먹었는지 체크하기에 제격이다.


음식을 먹는 곰돌이뿐만 아니라 지하철을 타는 곰돌이, 화상회의를 하는 곰돌이, 팀 발표를 하는 곰돌이 등 하루를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인기 만점인 다이소 신상 스티커들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만 방문하기 전 제고나 입점 여부를 꼭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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