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MZ세대 취향 저격한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 화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라인프렌즈가 치명적인 귀여움과 사랑스러운 매력의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전세계 팬들의 마음에 또 한 번의 '심쿵'을 선사했다.


포커페이스의 시크한 매력을 뽐내던 라인프렌즈의 브라운이 말랑말랑한 핑크빛 젤리를 지닌 고양이로 깜짝 변신한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이 MZ세대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치즈냥이, 크림냥이, 회색냥이 등 다양한 컬러의 고양이로 변신한 브라운이 라잉∙모니터 인형과 무릎담요, 토트백, 미니파우치 등 소장욕구 자극하는 다양한 품목으로 출시돼 팬들과 집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인사이트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특히 소프트한 터치감의 '키튼브라운 라잉인형'은 달랑거리는 꼬리와 쫑긋한 귀, '식빵'을 굽는 듯한 고양이 특유의 포즈 등 실제 반려묘를 키우는 고양이 집사라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심쿵 포인트'가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개성이 살아있는 표정과 발바닥의 핑크 젤리를 표현한 자수, 고양이 목의 방울 등으로 귀여움 지수를 한층 더했다. 


고양이 특유의 포인트를 잘 살려 '냥집사'들의 취향을 저격한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은 팬들로부터 "식빵 굽는 브라운이라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귀여움이네!", "우리집 캣타워에 키튼브라운 자리 마련해 놔야겠다", "핑크젤리 디테일 무엇ㅋㅋ 집사 마음 잘알이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라인프렌즈의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 관련 디지털 콘텐츠들 또한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라인프렌즈 공식 SNS에 공개된 '브라운앤프렌즈 키튼브라운 에디션' 관련 영상 캡처 / 사진 제공 = 라인프렌즈


지난 5일 공개된 '레너드 뉴스'에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낭만주의자 '레너드'와 반전 매력의 '샐리'가 등장, 키튼브라운 에디션을 뉴스 형식으로 위트있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지난 13일에는 식빵을 굽기 위해 박스에 자리잡는 키튼브라운이 연이어 등장하는 중독성 강한 움짤이 공개돼 이번 에디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에디션은 라잉인형 외에도 책상 위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모니터 인형과 따뜻한 베이지 컬러의 무릎 담요, 핫팩 쿠션, 필통, 토트백과 미니파우치 등 키튼브라운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다양한 일상템들로 구성돼 팬들로부터 '텅장각'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