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전지현, 13년 전과 똑같은 '방부제 미모'로 팬심 저격

인사이트tvN '지리산'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하반기 최고 기대작 '지리산'으로 돌아오는 배우 전지현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오는 23일 베일을 벗는 tvN '지리산'은 각종 티저를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 전지현은 내추럴한 등산복마저 우월한 핏으로 소화하며 '패완얼'을 증명했다.


특히 전지현은 41살 두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청초한 20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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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내린 포니테일을 한 전지현은 지난 2008년 개봉된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속 송수정을 연상하게 했다.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이 아름다운 전지현에 팬들은 "왜 나만 늙냐", "진짜 방부제 미모다"라며 감탄했다.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작품은 KBS2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 tvN '미스텨 션샤인' 등의 이응복 감독과 tvN '시그널', 넷플릭스 '킹덤' 등의 김은희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 주지훈을 비롯한 성동일, 오정세 등 '믿보' 배우들이 모여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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