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11일)도 전국에 '비' 쏟아지고 기온 뚝 떨어져 '쌀쌀'하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며칠 내내 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11일)도 비소식이 있겠다.


10일 기상청은 월요일인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남부, 충청권남부,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독도 20~60㎜, 경기남부, 충청북부, 강원도 5~30㎜, 수도권북부와 서해5도는 5㎜ 내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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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최저기온은 9~21도, 낮최고기온은 16~21도가 되겠다.


내일 아침(09시)까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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