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허성태가 반전 허블리 매력 발산하며 춘 '나야 나' 댄스 (영상)

인사이트YouTube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조폭 역할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허성태가 반전 매력을 보였다.


지난 9일 넷플릭스 유튜브 채널에는 '오겜 달고나 챌린지, 뽑기에 성공한 사람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오징어 게임' 출연 배우들은 극 중에서 나왔던 달고나 뽑기에 도전했다.


배우들은 달고나 뽑기에 도전하면서 촬영장 비하인드 등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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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달고나 뽑기에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배우들은 벌칙 카드를 뽑아 벌칙을 수행해야 했다.


이중 허성태는 '30초 무반주 댄스 챌린지'를 뽑고는 믿고 싶지 않다는 듯 고개를 돌리며 웃었다.


배우 이유미와 김주령도 같은 벌칙 카드를 뽑아 질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까다로운 벌칙이었지만 허성태는 "(덕수가) 101번이잖아"라며 "주인공은 나야 나"라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나왔던 '나야 나'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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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는 노랫말과 함께 노래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앙증맞은 몸짓으로 따라 하면서 현장의 폭소를 불렀다.


극 중 조폭 덕수의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깜찍한 허성태의 반전 매력은 영상을 접한 팬들 또한 웃게 만들기 충분했다.


마침내 30초를 채운 허성태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더운지 손짓으로 머리를 식혀 불타올랐던 열정을 인증했다.


인터뷰 마지막이 되자 허성태는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고 '오징어 게임'과 함께 한 소감을 밝히며 작품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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