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구미호' 시절에도 '보조개 애교'로 팬심 뒤흔들었던 신민아

인사이트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사이트] 나소희 기자 = '갯마을 차차차'에서 배우 신민아가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신민아 분)과 홍두식(김선호 분)은 공식 연인이 되면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극중에서 신민아는 홍두식만 만나면 넘치는 애교를 주체하지 못하는 윤혜진을 연기하면서 귀여운 면모를 뽐냈다.


이에 11년 전 신민아가 출연했던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속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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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는 오랜 시간 삼신각에 갇혀 있다가 풀려난 구미호 역을 맡으며 극강의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극중에서 신민아는 고기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차대웅(이승기 분)의 옆에 꼭 붙어있으면서 순수한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그는 차대웅을 "웅아"라는 애칭을 부르면서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차대웅의 여자친구가 됐다는 사실에 기뻐하면서 '짝짓기'를 하고 싶다며 전통 혼례를 따라 볼에 연지곤지를 그리며 깜찍하게 변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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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외에도 닭다리 인형을 보며 좋아하고, 입을 앙 다물고 고기 먹기를 기다리는 등 드라마 속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신민아의 변함없는 귀여움에 감탄을 자아내며 공개 열애 중인 남자친구 김우빈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6년째 연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인사이트tvN '갯마을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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